오리배를 탈 수 있는데 30분에 4만원. 아이들이 좋아한다. 페달로 움직이는 건 아니고 모터로 움직인다.
보문호에 50대 취향 술집 많다. 술과 노래(김광석)를 들으면서 보문호 감상 가능. 버스킹 하는 사람들 많다.
주위에 버드나무가 많이 있는데 여름에 버드나무는 벌레가 많이 생긴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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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리배를 탈 수 있는데 30분에 4만원. 아이들이 좋아한다. 페달로 움직이는 건 아니고 모터로 움직인다.
보문호에 50대 취향 술집 많다. 술과 노래(김광석)를 들으면서 보문호 감상 가능. 버스킹 하는 사람들 많다.
주위에 버드나무가 많이 있는데 여름에 버드나무는 벌레가 많이 생긴다고 한다.